추석을 앞두고 장보기와 선물 준비로 지갑이 얇아지기 쉬운 시기죠.
서울시가 준비한 서울사랑상품권 추석 특판 소식을 들고 왔습니다.
최대 12% 혜택까지 받을 수 있으니 놓치지 마세요!
서울사랑상품권은 서울시가 발행하는 지역화폐입니다.
시민들은 상품권을 할인된 금액으로 구매할 수 있고, 소상공인은 결제 수수료 부담이 줄어 매출이 늘어납니다.
결국 시민과 상인 모두에게 이득이 되는 착한 제도라고 할 수 있죠.
상품권은 서울페이플러스(서울 Pay+) 앱을 통해 구매와 사용이 가능합니다.
이번 추석 맞이 서울사랑상품권은 2025년 9월 16일(화)부터 9월 18일(목)까지 3일간 발행됩니다.
기본 7% 할인은 물론, 일부 자치구에서는 추가 페이백 이벤트까지 진행되어 최대 12% 혜택을 받을 수 있어요.
| 9월 16일 | 용산, 서초, 중랑, 관악, 동대문, 성북, 영등포 등 |
| 9월 17일 | 강북, 도봉, 마포, 성동, 노원, 강동, 송파 등 |
| 9월 18일 | 금천, 은평, 강남, 구로, 양천, 서대문, 중구 등 |
※ 자치구별로 날짜를 나눠 발행하는 이유는 서버 접속 몰림 현상 방지 때문입니다.

추석 한정으로 11개 자치구에서는 기본 7% 할인 외에도 페이백 혜택이 추가됩니다.
👉 결제월의 다음 달 상품권 형태로 지급되며, 예산이 소진되면 조기 종료될 수 있습니다.
서울사랑상품권은 반드시 서울페이플러스 앱에서 구매해야 합니다.
앱에서는 상품권 구매 외에도
사용처는 약 48만 곳으로, 음식배달 공공앱인 **‘서울배달+땡겨요’**에서도 결제 가능합니다.
서울시는 최근 민생회복 소비쿠폰을 서울사랑상품권으로 지급하고 있습니다.
덕분에 소상공인은 결제 수수료 부담이 줄고, 시민은 보다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.
신청일 기준 다음 날 오전 10시에 지급되며, 문자 알림도 제공돼 편리합니다.
서울시는 2026년에도 서울사랑상품권 발행을 검토 중입니다.
국비 지원 여부와 상관없이 자체 예산으로 발행을 이어가겠다는 계획이죠.
앞으로 더 많은 카드사와 결제수단이 지원될 것으로 기대됩니다.
정리하자면,
추석 장보기, 선물 준비할 때 서울사랑상품권을 활용하면
실속 있는 소비와 소상공인 지원을 동시에 챙길 수 있습니다.